포룸 (1995)
감독 : 앨리슨 앤더스, 알렉산더 록웰, 로버트 로드리게즈 , 쿠엔틴 타란티노
유명한 '러브액츄얼리', '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'등
주로 로맨틱 이야기를 묶은 옴니버스 영화가 아닌
전혀 다른 방식의 옴니버스 영화~
호텔벨보이의 시각에서 보여지는 4개의 방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유머
해학적인 유머들이 두리뭉실할것이라는 기대는 없지만
그만큼 찔러대는 유머들이 통쾌함도 느껴지긔~
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내는 또다른 재미!
안토니오반데라스, 마돈나, 브루스윌리스
그리고 피아니스트의 히어로 팀 로스의 벨보이 연기 등!
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하게(?) 웃을수 있는 영화~





줄거리
새해 전날 밤, LA의 몽시뇰 호텔에서 첫 근무를 하게된 초짜 벨보이 테드는위
대한 고참 벨보이에게 네가지 경고를 듣는다.그것은첫째, 결코 손님과 자지말
것이고, 둘째는 부부싸움에는 다가서지 말 것과 세째, 어린이와 창녀곁에는가
지 말 것, 마지막 넷째는 도박에 끼여들지 말 것.하지만 테드는 도저히 상상할
수 없는 일생일대 최악의 밤을 맞이한다.
첫째 방인 허니문 스위트 룸에 투숙한 마녀들이 저주를 풀기 위한 부활의식에
테드는 '동정의 정액'을 바쳐야 하는 야릇한제물로 걸려든다.주문한 얼음을배
달하러 간 룸에서는 의자에 묶이고 자갈 물린 아내와 그녀를 의심하는남편 지
그프리드와의 섬뜩한 사랑게임에 말려들어 아내의 정부라는 오해를받고 죽을
고비를넘긴다.309호에서는 파티에 가는동안 500달러를 받고 돌보아주기로 한
갱스터 부부의 꼬마 악동들이 술을 마시고, 침대에서 썩어가던 시체를 발견하
고, 방을 불사르는 등 한바탕의 전쟁을 치룬다.
마지막 헐리웃 최고의 코메디언 체스터 러쉬와 그의 기생충 같은 친구들이 있
는 펜트하우스 특실에서 그들은 술에 취해 손가락을 자르는 잔인한 내기를 하
게 되는데...
영화 포룸 중 한장면~
초등학교때 본 영화로 기억을 하는데
그때까지 브루스윌리스에 대한 내 이미지는 스피드 이미지가 강력해서 그런지
강인한 이미지로 남았었는데
포룸에서 브루스윌리스는 장난 아님 ㅋㅋㅋㅋ
그 후로 브루스윌리스의 영화를 볼때 덜 긴장하고 본 것 같다.
감독 : 앨리슨 앤더스, 알렉산더 록웰, 로버트 로드리게즈 , 쿠엔틴 타란티노
유명한 '러브액츄얼리', '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'등
주로 로맨틱 이야기를 묶은 옴니버스 영화가 아닌
전혀 다른 방식의 옴니버스 영화~
호텔벨보이의 시각에서 보여지는 4개의 방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유머
해학적인 유머들이 두리뭉실할것이라는 기대는 없지만
그만큼 찔러대는 유머들이 통쾌함도 느껴지긔~
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내는 또다른 재미!
안토니오반데라스, 마돈나, 브루스윌리스
그리고 피아니스트의 히어로 팀 로스의 벨보이 연기 등!
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하게(?) 웃을수 있는 영화~
줄거리
새해 전날 밤, LA의 몽시뇰 호텔에서 첫 근무를 하게된 초짜 벨보이 테드는위
대한 고참 벨보이에게 네가지 경고를 듣는다.그것은첫째, 결코 손님과 자지말
것이고, 둘째는 부부싸움에는 다가서지 말 것과 세째, 어린이와 창녀곁에는가
지 말 것, 마지막 넷째는 도박에 끼여들지 말 것.하지만 테드는 도저히 상상할
수 없는 일생일대 최악의 밤을 맞이한다.
첫째 방인 허니문 스위트 룸에 투숙한 마녀들이 저주를 풀기 위한 부활의식에
테드는 '동정의 정액'을 바쳐야 하는 야릇한제물로 걸려든다.주문한 얼음을배
달하러 간 룸에서는 의자에 묶이고 자갈 물린 아내와 그녀를 의심하는남편 지
그프리드와의 섬뜩한 사랑게임에 말려들어 아내의 정부라는 오해를받고 죽을
고비를넘긴다.309호에서는 파티에 가는동안 500달러를 받고 돌보아주기로 한
갱스터 부부의 꼬마 악동들이 술을 마시고, 침대에서 썩어가던 시체를 발견하
고, 방을 불사르는 등 한바탕의 전쟁을 치룬다.
마지막 헐리웃 최고의 코메디언 체스터 러쉬와 그의 기생충 같은 친구들이 있
는 펜트하우스 특실에서 그들은 술에 취해 손가락을 자르는 잔인한 내기를 하
게 되는데...
영화 포룸 중 한장면~
초등학교때 본 영화로 기억을 하는데
그때까지 브루스윌리스에 대한 내 이미지는 스피드 이미지가 강력해서 그런지
강인한 이미지로 남았었는데
포룸에서 브루스윌리스는 장난 아님 ㅋㅋㅋㅋ
그 후로 브루스윌리스의 영화를 볼때 덜 긴장하고 본 것 같다.



